임영웅, 아기 품에 안고 다정함 폭발…Shorts 영상 100만뷰 돌파


가수 임영웅이 아기와 함께 다정한 한 때를 보내며 자상한 면모를 뽐냈다.

지난 3월 16일 유튜브 채널 '임영웅 Shorts'에 게재된 '임영웅X베이비' 영상이 2일 기준 조회수 100만 뷰를 넘어섰다.

35초 분량의 영상에는 TV조선 예능 '사랑의 콜센타' 촬영 현장에서 임영웅이 아기와 놀아주는 모습이 담겼다. 이번 영상은 방역 수칙을 지켜 촬영했다. '임영웅 Shorts'는 "촬영 후에 (아기에게) 마스크도 예쁘게 씌워줬다"고 설명했다.

임영웅은 아기를 번쩍 안은 뒤 방송국 곳곳을 돌아다니며 구경 시켜줘 훈훈함을 자아냈다.

임영웅은 지난해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진(眞)에 오르면서 스타덤에 올랐다. 임영웅 개인 유튜브 채널은 122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 중이며 공식 채널 내 또 다른 채널인 ‘임영웅 Shorts’ 역시 독자적인 17.6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임영웅은 최근 뉴에라프로젝트와 매니지먼트 계약이 만료되어 1년 6개월의 기간제 활동을 마무리 하고 솔로 활동에 돌입했다.

특히 임영웅은 KBS2 새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OST 가창자로 나서며 독자 행보에 시동을 걸어 화제를 모았다. 지난 25일 첫 방송된 '신사와 아가씨' 1회는 전국 일일 시청률 22.7%를 기록했고 2회는 26.5%를 기록하며 ‘임영웅 파워’를 입증했다.

임영웅은 각종 음원차트는 물론 인기 투표에서 최초, 최대 기록을 갈아치우고 인기몰이 중이다. 그의 팬클럽 영웅시대도 각종 광고, 기부, 봉사 활동 등으로 선한 영향력과 성숙한 팬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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