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베리체리
사진제공=베리체리


가수 CL이 금발과 붉은 드레스로 섹시함을 드러냈다.

23일 CL 공식 SNS 채널에는 ‘No Lover Like Me’라는 문구와 함께 CL의 모습이 담긴 이미지가 게재됐다.

다양한 영상이 담긴 비디오 아트 앞에 서서 금발 머리에 붉은 드레스를 입고 캠코더를 든 채 눈을 감고 생각에 잠긴 듯한 CL의 모습을 담아낸 콘셉트 포토는 ‘Lover Like Me’가 어떤 음악일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앞서 발표한 ‘ALPHA’의 첫 싱글 ‘SPICY’을 통해 독보적인 카리스마와 퍼포먼스로 존재감을 발휘했던 CL은 ‘Lover Like Me’로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CL은 두 번째 싱글 ‘Lover Like Me’와 10월 첫 솔로 정규 앨범 ‘ALPHA’의 발매를 앞두고 다양한 이벤트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미국 최대 패션 행사 중 하나인 멧 갈라(Met Gala)에 참석해 퓨전 한복 데님 드레스로 전 세계 미디어의 주목을 받은데 이어, 지난 17일과 18일(현지시간)에는 미국의 대규모 음악 축제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페스티벌(iHeartRadio Music Festival)’에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다양한 활동으로 자신의 매력을 한껏 발휘하고 있는 CL이 선보일 두 번째 싱글 ‘Lover Like Me’는 오는 29일 오후 1시에 전격 공개된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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