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가부, ‘유리구슬’ 퍼포먼스 커버 영상 공개
청순+풋풋+여신 매력으로 시선집중

커버 영상으로 완성형 걸그룹 입증
사진=‘유리구슬’ 안무 영상 캡처
사진=‘유리구슬’ 안무 영상 캡처


데뷔를 앞둔 걸그룹 버가부(bugAboo)가 퍼포먼스 영상으로 K-POP 팬들을 집중시키고 있다.

버가부(초연, 유우나, 레이니, 지인, 은채, 시안)는 지난 22일 자정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여자친구의 ‘유리구슬’ 퍼포먼스 커버 영상을 공개했다.

퍼포먼스 영상 속 버가부는 화창한 하늘 아래 테니스 스커트 스타일링과 함께 ‘유리구슬’ 퍼포먼스를 완벽하게 소화한 것은 물론, 데뷔하는 신인만의 풋풋하고 당찬 표정과 이와 반대되는 칼군무로 반전 매력까지 더했다.

특히 직접 녹음한 음원으로 깔끔한 보컬 실력을 증명한 버가부는 개성 넘치는 보이스로 K-POP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입덕 욕구를 자극했다. 이에 팬들은 ‘믿어지지 않는다’, ‘스트레스를 날려주는 청량함을 느낄 수 있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앞서 버가부는 걸그룹 데뷔곡 메들리 커버와 ‘Con Calma’ 퍼포먼스 커버 영상을 공개, 상큼한 비주얼과 완성형 신인다운 실력으로 전세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끌어 모으는가 하면, 틱톡의 해시태그 ‘#버가부’가 1800만 뷰를 돌파하며 데뷔 전부터 국내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그룹명 버가부(bugAboo)는 사전적 의미로 까꿍, 왁 하고 놀래키는 상상 속의 두렵고 놀라운 존재라는 뜻으로 ‘세상을 놀래키는 존재가 되고 마음속의 두렵고 놀라운 존재를 함께 극복하고 꿈을 이루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한편, 버가부(bugAboo)는 오는 10월 데뷔를 목표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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