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베리체리
사진제공=베리체리


가수 CL의 첫 정규음반 '알파(ALPHA)'의 예약 판매가 시작됐다.

CL의 소속사 베리체리는 10일 오후 오는10월 22일 발매 예정인 ‘ALPHA’의 예약 판매 공지와 함께 음반 이미지를 공개했다.

컬러 버전과 모노 버전 두 가지로 출시되는 이번 ‘ALPHA’ 음반은 독특한 디자인의 패키지와 함께 포토북, 스크래치 카드, 스티커가 포함되어 있어 특별함을 더했다.

특히 이번 음반은 CL이 데뷔 13년여 만에 처음 발표하는 솔로 음반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소장 가치를 지닌다.

CL의 ‘ALPHA’ 음반은 국내외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들을 통해 예약 가능하다.

지난 8월 ‘ALPHA’ 프로젝트의 첫 싱글 ‘SPICY’을 발표한 CL은 7년여 만에 음악방송 무대에 오르며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와 파워풀한 라이브로 강렬한 존재감을 남기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8일에는 신예 힙합 뮤지션들인 오메가 사피엔, 소코도모, 릴체리와 함께 한 ‘SPICY REMIX’를 깜짝 공개하며 색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SPICY’를 시작으로 조금씩 베일을 벗고 있는 ‘ALPHA’ 프로젝트는 9월 중 두 번째 싱글이 공개되며, 10월에는 앨범 전체가 발표된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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