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대세 인기
4번째 정상 차지
'풍류대장' 심사위원
송가인 / 사진 = 포켓돌스튜디오 제공
송가인 / 사진 = 포켓돌스튜디오 제공


가수 송가인이 트롯스타에서 한 달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적수 없는 대세임을 입증했다.

송가인은 지난 9월 2일부터 9일까지 스타랭킹 플랫폼에서 진행된 '트롯스타 여자 1위는?'이라는 투표에서 93,254표를 획득하며 1위로 등극했다. 이번 투표 결과로 서울 마포구에서 AGAIN(송가인 팬클럽)이 제작한 옥외 전광판을 만나볼 수 있게 되었기에, 더욱 의미가 뜻 깊다.

한 달 연속 1위를 차지한 대세 중의 대세 송가인은 그동안 다방면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변화무쌍한 매력으로 대중과 만났다. 특히 송가인은 국악부터 트로트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는 실력과 이에 못지않은 뛰어난 입담을 뽐내며 시청자들을 만났던 바 있다.

송가인은 어떤 프로그램에 출연하더라도 자신만의 특색 있는 매력으로 적수 없는 송가인이라는 평을 받으며, 높은 인기를 누리며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송가인은 TV조선 '미스트롯'의 경험을 바탕으로 KBS 2TV 트롯 전국체전’에서의 냉정한 선배의 모습부터 '트롯 매직유랑단'에서는 따뜻한 동네 언니의 모습까지 선보이며, 상반된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또한, 송가인은 최근에 코로나 19 완치 판정을 받고 팬들에게 건강의 소중함에 대해 이야기를 했던 만큼,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온 송가인이 앞으로는 또 어떤 새로운 매력으로 대중을 사로잡을 것인지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송가인은 오는 28일부터 JTBC에서 방송되는 '풍류대장–합한 소리꾼들의 전쟁'에서 심사위원으로 출연 예정이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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