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부고 전해
쇼케이스 참여 예정
에이티즈, 13일 컴백
에이티즈 종호 / 사진 = 텐아시아DB
에이티즈 종호 / 사진 = 텐아시아DB


그룹 에이티즈 멤버 종호가 조부상을 당했다.

8일 에이티즈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 측은 "멤버 종호 군의 할아버지께서 별세하시어 안타까운 부고를 전한다"라고 알렸다.

종호는 예정됐던 이번주 컴백 준비, 에이티즈 스케줄 등에 참여할 수 없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발인을 치른 후 다시 스케줄 복귀 예정이며, 오는 13일 진행될 ATEEZ 'ZERO : FEVER Part.3' 컴백 쇼케이스부터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에이티즈는 오는 13일 미니 7집을 발매하고 활동할 예정이다.

전문

안녕하세요
KQ엔터테인먼트 입니다.

에이티즈 멤버 종호 군의 할아버지께서 별세하시어 안타까운 부고를 전합니다.

이에 종호 군은 부득이하게 금주 컴백 준비와 함께 녹화 예정이었던 ATEEZ(에이티즈) 스케줄에 불참을 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종호 군은 발인을 치른 후 다시 스케줄 복귀 예정이며, 오는 13일 진행될 ATEEZ [ZERO : FEVER Part.3] 컴백 쇼케이스부터 참여할 계획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종호 군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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