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 컴백 무대
화려한 헤어스타일
4개월 만에 컴백
프로미스나인 / 사진 = Mnet 영상 캡처
프로미스나인 / 사진 = Mnet 영상 캡처


그룹 프로미스나인(이새롬, 송하영, 장규리, 박지원, 노지선, 이서연, 이채영, 이나경, 백지헌)이 컴백 무대를 성공적으로 장식했다.

프로미스나인은 2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1일 발매한 스페셜 싱글 앨범 'Talk & Talk'(톡앤톡)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이날 프로미스나인은 다채로운 색감의 스타일링으로 화사한 분위기를 끌어올렸으며 컴백을 맞아 새롭게 시도한 화려한 헤어 스타일로 톡톡 튀는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한번 들어도 흥얼거리게 되는 중독성 넘치는 멜로디와 전화를 거는 포인트 안무로 청량 가을송의 매력을 극대화,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프로미스나인이 약 4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을 알린 신곡 'Talk & Talk'은 신스 사운드가 돋보이는 트랙에 레트로 감성이 더해진 멜로디가 조화를 이루며,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귀에 맴도는 댄스 팝 곡이다. 밤새도록 전화 통화를 이어가고 싶은 풋풋한 설렘을 '아무 말 파티', '끝말잇기'에 비유해 재치 있게 풀어냈다.

한편, 프로미스나인은 3일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신곡 'Talk & Talk'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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