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 /사진=플레디스
프로미스나인 /사진=플레디스


그룹 프로미스나인이 신곡 ‘Talk & Talk’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프로미스나인은 지난 1일 스페셜 싱글 앨범 ‘Talk & Talk’(톡앤톡)을 발매한 가운데, 오늘(2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Talk & Talk’은 신스 사운드가 돋보이는 트랙에 레트로 감성이 더해진 멜로디가 조화를 이루며,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귀에 맴도는 댄스 팝 곡이다. 밤새도록 전화 통화를 이어가고 싶은 풋풋한 설렘을 ‘아무 말 파티’, ‘끝말잇기’에 비유해 재치 있게 풀어냈다.

‘Talk & Talk’은 프로미스나인이 약 4개월 만에 새롭게 선보인 신곡이자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이적 후 첫 컴백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톡톡’ 튀는 청량 에너지가 가득 담긴 노래다.

발매 후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1위를 기록했으며 벅스에서 ‘WE GO’, ‘Feel Good (SECRET CODE)’, ‘FUN!’, ‘LOVE BOMB’ 등 전작 타이틀곡이 2위부터 5위까지 재진입하며 줄세우기에 성공, 역주행하는 쾌거를 거뒀다. 해외 아이튠즈 차트에서도 총 3개 지역 1위, 총 6개 지역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

1곡이 수록된 한정반 앨범임에도 불구하고 팬들의 뜨거운 성원 속 물량이 빠르게 소진돼 추가 제작이 확정됐다.

컴백과 동시에 전 세계 음악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프로미스나인은 ‘Talk & Talk’을 통해 또 한 번 중독성 넘치는 무대를 예고해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활발히 이어질 행보에 기대감을 높였다.


김예랑 텐아시아 기자 nora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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