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령, 오는 7일 데뷔 확정
'10대 트롯 대표' 출격
뜨거운 관심
사진제공= 제이지스타
사진제공= 제이지스타


‘트롯 비타민’ 윤서령이 데뷔를 확정했다.

25일 소속사 제이지스타는 윤서령이 오는 7일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고 밝혔다.

윤서령의 데뷔곡은 정통트롯과 세미트롯이 함께 담긴 새로운 느낌의 뉴트롯 장르로 알려졌다. 윤서령만의 시원한 가창력과 더불어 장점을 극대화한 곡으로 전국을 신명나는 흥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앞서 MBC ‘편애중계’와 KBS2 ‘트롯 전국체전’을 통해 얼굴을 알린 윤서령은 독보적인 스타성과 넘치는 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윤서령은 ‘편애중계-10대 트로트 가수왕대전’에서 준우승을 기록할 만큼 뛰어난 가창력을 자랑했으며 ‘트롯 전국체전’에 출연해 1라운드부터 올 스타를 받는 등 매 무대마다 뜨거운 관심과 함께 화제를 모으며 두터운 팬덤을 확보했다.

다양한 방송활동까지 이어온 윤서령은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재치 있는 입담과 예능감으로 시청자에게 넘치는 흥을 자랑하며 만능 엔터테이너임을 입증했다. 여기에 노래 뿐 아니라 남다른 댄스 실력까지 선보여 ‘트롯 비타민’부터 ‘트롯 요정’, ‘10대 트롯 대표’ 등 많은 수식어를 얻고 있다.

이외에도 윤서령은 지난 22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뮤직비디오 촬영현장을 스포해 데뷔를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윤서령은 한층 더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으로 대중에게 신명나는 흥을 선물할 예정이다.

한편 윤서령의 데뷔곡은 오는 7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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