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뮤니콘)
(사진=뮤니콘)


가수 제시카가 2년 만의 신곡 '잠이 오지 않아'를 선보인다.

제시카는 오는 27일 오후 6시 글로벌 음악플랫폼 '뮤니콘(Municon)'과 함께한 신곡 '잠이 오지 않아'를 발매하고 2년 만에 가수로 돌아온다.

'잠이 오지 않아'는 제시카와 크리스탈 자매의 미국 여행 에피소드를 그린 라이프타임 예능 프로그램 '제시카 & 크리스탈 마음 가는 대로'의 첫 번째 OST이자 재즈 스타일의 이지 리스닝 발라드 트랙이다. 헤어진 상대방을 그리워하며 가슴 아파 잠이 오지 않는 연인의 애타는 마음을 서글프고 애틋하게 그려냈다.

제시카는 특유의 달콤하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슬프면서도 아름다운 '잠이 오지 않아'의 감성을 완성했다. 지난 2019년 발매한 '잠들기 전 전화해 (Feat. 기리보이)' 이후 제시카가 2년 만에 국내 가요계에 발표하는 신곡인 만큼 한결 성숙해진 보이스와 섬세한 감정 표현이 담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독보적인 음색과 트렌디한 스타일을 지닌 제시카는 꾸준히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Jessica Jung'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제시카와 뮤니콘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탄생된 '잠이 오지 않아'는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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