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새 싱글 '편의점' 발매 확정
1년 3개월 만에 돌아온 '찬또배기'
커밍순 이미지 공개 '기대감 UP'
사진제공= 뉴에라프로젝트
사진제공= 뉴에라프로젝트


이찬원이 오는 25일 새 음원으로 돌아온다.

뉴에라프로젝트는 17일 오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이찬원의 신곡 발매를 알리는 커밍순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 따르면 이번 신곡의 제목은 ‘편의점’으로 음원은 오는 25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지난해 5월 발표한 ‘꼰대인턴’ OST ‘시절인연 (時節因緣)’ 이후 이찬원이 약 1년 3개월 만에 공개하는 정식 신보라는 점이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커밍순 이미지에는 편의점의 텅 빈 계산대가 담겨 있다. 청량한 블루 색감의 벽면을 배경으로 벽시계와 세일 포스터, 계산기 등 여러 소품의 강렬한 색상이 돋보인다. 계산대 위로 놓여 있는 디저트와 함께 신곡명이 발랄한 느낌의 폰트로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이미지가 주는 아기자기하면서 사랑스러운 매력은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하고 있어 이찬원이 새롭게 선보일 ‘편의점’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지난해 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최종 3위를 거머쥔 이찬원은 풋풋한 소년의 이미지와는 반전되는 강렬한 음색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구성진 정통 트로트 창법으로 ‘진또배기’를 완벽 소화해 ‘찬또배기’라는 별명을 얻으며 대중에게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꼰대인턴’ OST를 제외하고 경연 이후 처음으로 정식 발표하는 신곡인 만큼 ‘편의점’에 대한 팬들의 관심은 어느 때보다 뜨겁다.

이찬원은 커밍순 이미지를 시작으로 오피셜 포토,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등을 차례로 공개하며 발매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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