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컴백
/사진 =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사진 =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그룹 베리베리(VERIVERY)가 남성미가 물씬 느껴지는 완전체 오피셜 포토를 공개했다.

베리베리는 9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7명 멤버들의 모습이 모두 담긴 단체 오피셜 포토를 공개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총 두 가지 버전으로 공개된 사진에서 베리베리 멤버들은 예전보다 한층 더 세련되고 화려해진 비주얼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동헌, 호영, 민찬, 계현, 연호, 용승, 강민 총 7명 멤버들의 완벽한 케미스트리가 눈길을 끈다.
/사진 =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사진 =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특히 베리베리는 순백의 공간 안에서 올 화이트 의상을 입은 채 순수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풍겨 시선을 사로 잡았다. 쏟아지는 빛을 받으며 감각적인 무드를 완성한 멤버들의 모습은 이번 신보가 말하고자 하는 콘셉트와 세계관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또한 스타일리시한 워크웨어를 소화한 사진에서는 거친 남자의 매력을 뽐내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시크하고 치명적인 눈빛에서 7명의 성숙함이 완벽하게 드러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커밍순 티저, 개인 콘셉트 포토까지 다양한 분위기와 매력을 담은 콘텐츠를 오픈하며 전세계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베리베리는 완전체 오피셜 이미지를 통해 다시 한번 컴백에 대한 기대를 한층 높이고 있다.

베리베리는 오는 23일 여섯 번째 미니 앨범 ‘SERIES ‘O’ [ROUND 2 : HOLE]’(시리즈 O [라운드 2 : 홀])을 통해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