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통신] 임영웅·영웅시대, 계속되는 '선한 영향력'


가수 임영웅이 선한 영향력의 표본이 되고 있다.

6일 유튜브 채널 티비텐은 ‘임영웅·영웅시대, 팬은 가수를 닮아간다’라는 제목의 ‘트롯통신’ 영상을 게재한다.

이날 ‘트롯통신’은 기부와 선행으로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소식을 다룬다.

영웅시대는 임영웅의 데뷔 5주년을 축하해주기 위해 ‘선행’이라는 특별한 선물로 올바른 팬문화를 이끌어가고 있다.

‘트롯통신’은 매일 일어나는 트로트 핫 이슈를 전달하는 정보 제공 프로그램이다.

주 3회~4회 오후 06시에 공개된다.

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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