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데이즈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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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씨스타 출신 효린과 다솜이 화보까지 섭렵해 독보적인 매력을 선사했다.

효린과 다솜은 한 매거진 화보 촬영에서 힙하면서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뽐내는가 하면,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 걸크러시 매력까지 선사하며 여성들의 워너비 다운 자태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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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화보에서 효린은 무표정하면서도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시선을 압도했고, 다솜은 과즙미 터지는 상큼한 미소로 러블리함을 자랑해 상반되는 매력도 선사했다. 다른 듯 같은 두 사람은 오랫동안 함께 한 만큼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드는 찰떡 케미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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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컨텐츠랩 VIVO의 ‘2021년을 잘 보내는 방법’ 프로젝트에 참여 소식을 알린 효린과 다솜은 특급 컬래버 앨범 ‘둘 중에 골라(Summer or Summer)’를 예고, 그 때 그 시절 씨스타를 그리워하던 팬들에게 희소식을 전했다.

한편, 효린과 다솜의 ‘둘 중에 골라(Summer or Summer)’는 오는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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