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그대안의 블루' 300만 돌파
임영웅 '그대안의 블루' 300만 돌파


임영웅이 '사랑의 콜센타'에서 홍진영과 부른 '그대안의 블루' 무대 영상이 300만뷰를 돌파했다.

지난해 5월 1일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 '임영웅'에 게시된 '사랑의콜센타 임영웅 [그대안의블루] duet 홍진영' 제목의 영상은 3일 조회수 300만회를 넘어섰다. 해당 영상은 임영웅이 '사랑의 콜센타'에서 '그대안의 블루'를 열창하는 모습이다.

이 무대는 지난해 4월 30일 방송된 ‘사랑의 콜센타’에서 트롯맨들에게 정체를 숨긴 채 전화를 연결한 홍진영의 신청곡이었다. 홍진영은 '그대 안의 블루'를 임영웅과 함께 부르고 싶다 제안했고, 전주 시작과 함께 노래를 부르며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임영웅은 갑작스럽게 성사된 듀엣 무대였음에도 부드럽고 진정성 있는 목소리로 곡을 열창했다. 특히 다정한 눈빛과 풍부한 감정 표현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녹였다.

무대를 마친 후 임영웅은 "아름다운 발라드곡을 트로트 선후배가 만나 무대를 만들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홍진영 선배님과 또 다른 곡도 함께 호흡을 맞춰보면 좋겠다"고 말했다.

‘사랑의 콜센타’ 네이버TV 공식 채널을 통해 업로드된 클립 영상은 공개 하루 만에 조회수 50만뷰를 달성할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얻었다.

‘미스터트롯’ 진을 거머쥐며 대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임영웅은 예능과 무대, 광고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약하고 있다. 유튜브와 SNS를 통해서도 팬클럽 영웅시대와 활발히 소통 중이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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