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트롯퀸 출격
독보적 흥 발산
기분 좋은 에너지
가수 김혜연 / 사진 = 타조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김혜연 / 사진 = 타조엔터테인먼트 제공


트로트 가수 김혜연이 '엠카운트다운'에 출격한다.

김혜연은 29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신곡 '강남제비'의 첫 음악 방송 무대를 펼친다.

'강남제비'는 착하게 살면 복이 온다는 메시지를 전래동화 '흥부와 놀부'에 빗댄 노래로, 한 번만 들어도 계속 귓가에 맴돌 강력한 중독성을 자랑한다.

김혜연의 특색 있는 보이스와 독보적인 흥이 가득 담긴 김혜연표 트로트 '강남제비'는 코로나 19와 무더위에 지친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할 예정이다.

지난 1993년 트로트 가수로 데뷔한 김혜연은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간큰 남자', '서울 공화국', '참아주세요', '예쁜 여우', '최고다 당신' 등 수많은 메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원조 트롯퀸, 원조 트로트 아이돌, 원조 군통령으로 불린다.

최근 MBC '복면가왕', TV조선 '화요청백전', KBS2 '트롯 매직유랑단'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