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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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에 참가하는 99인의 무대가 최초 공개된다.

29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걸스플래닛999' 소녀들부터 스페셜 유닛까지 총출동한다.

이날17주년 기념 스페셜 유닛 FIVE SENSES가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펜타곤 키노, 빅톤 수빈, AB6IX 대휘, CIX 배진영, 위아이 요한이 스페셜 유닛을 결성해 '엠카운트다운' 1회 무대 중 하나의 무대를 재현한다.

특히 '걸스플래닛999' 참가자들이 시그널송 'O.O.O' 무대도 공개된다. 각 그룹의 33인 버전 시그널송 무대가 공개돼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은 가운데, '엠카운트다운'에는 99인 모두가 참여한 풀버전이 베일을 벗는다.

이번 무대는 각자 다른 공간에서 K팝 걸그룹이라는 같은 꿈을 꾸던 99명의 소녀가 하나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려낼 예정이다. 압도적인 규모감의 무대와 퍼포먼스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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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시원하게 할 스페셜 스테이지도 마련된다. WOODZ와 (여자)아이들 미연의 특별한 콜라보, DAY6(Even of Day), 위키미키, 루시, MCND가 무더운 날씨를 타파할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스튜디오M'에는 이현, 권진아, 콜드, 이무진이 출연, 오랜만에 음악방송에 등장한 만큼 시청자들에게 더욱 반가운 무대를 선사할 전망이다. 이현은 트렌디한 팝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 '바닷속의 달' 무대를 펼치고, 권진아는 디스코팝 장르의 독특한 여름 노래 '노크'를 선보인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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