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주)쇼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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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지윤이 부른 ‘고목나무’가 음원 발매된다.

30일 낮 12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내 딸 하자 PART11’이 공개된다. 이번 앨범에는 홍지윤의 ‘고목나무’, ‘고추’, 김다현의 ‘유쾌 상쾌 통쾌’, 김의영의 ‘사랑할 나이’, ‘조약돌 사랑’이 수록된다.

이와 함께 양지은-홍지윤-김의영-별사랑-은가은-마리아의 ‘아모레미오’, 김태연-은가은-마리아의 ‘아! 사루비아’, 은가은-홍지윤의 ‘화끈하게 신나게’, 양지은-별사랑의 ‘돌이키지마’, 김다현-김태연의 ‘땡벌’까지 총 10곡이 담겼다.

앞서 지난 25일 방송된 TV조선 ‘내 딸 하자’ 13회에서는 사랑스러운 내 딸들의 효도쇼가 펼쳐졌다.

첫 번째 언택트 효도쇼에 나선 김의영은 30년째 중국집을 운영하고 있는 아버지를 위해 노래 효도를 해달라는 사연을 받고, 트롯 어버이를 위해 장민의 ‘조약돌 사랑’을 열창했다.

이어 양지은, 별사랑은 이은하의 ‘돌이키지마’를 부르며 흥겨운 무대를 선사했다. 내 딸들의 사랑스러운 무대에 트롯 어버이는 연신 엄지를 치켜세웠으며, 뜨거운 박수갈채로 감동을 전했다.

‘상암 패밀리 가요제’에서 1위를 한 홍지윤은 금잔디의 ‘고목나무’를 열창해 시청자들에게 무한한 감동을 선물했다. 애절한 감성으로 마지막까지 깊은 여운을 남긴 홍지윤의 ‘고목나무’ 무대 영상은 유튜브 조회수 3만 뷰를 기록했으며 오늘 발매되는 앨범의 타이틀곡으로 선정되어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이어갈 예정이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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