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걸스 7월25일 팬미팅 개최
"티켓 오픈 30초 만에 매진 기록"
그룹 브레이브걸스 /사진 =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그룹 브레이브걸스 /사진 =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28일 오후 8시 인터파크 예매를 통해 진행된 브레이브걸스의 첫 번째 팬미팅 ‘SUMMER QUEEN PARTY’(서머 퀸 파티)가 티켓 오픈 30초 만에 매진을 기록했다고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가 29일 밝혔다.

브레이브걸스는 오는 7월 25일 오후 4시, KBS 아레나홀에서 첫 번째 팬미팅 ‘SUMMER QUEEN PARTY’를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은 브레이브걸스의 첫 공식 팬미팅으로 신곡 ‘치맛바람 (Chi Mat Ba Ram)’의 음악 방송 1위 공약 실천 및 팬들의 뜨거운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기획됐다. 또한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으로도 즐길 수 있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브레이브걸스 멤버들과 팬들이 모두 소망하던 첫 번째 팬미팅인 만큼 역대 히트곡으로 꾸민 다채로운 무대와 소통을 통해 팬들에게 잊지 못할 시원한 여름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팬들과의 만남을 위해 브레이브걸스 멤버들이 발 벗고 나서 적극적으로 팬미팅 준비에 한창”이라고 전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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