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틴힙합 장르 'TEAMO' 컴백


가수 공민지가 1년 만에 컴백을 확정했다.

23일 소속사 MZ엔터테인먼트는 "공민지가 오는 7월 11일 낮 12시 세 번째 싱글 'TEAMO'(티아모)로 컴백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MZ엔터테인먼트는 신곡 'TEAMO'에 대해 "라틴힙합 장르의 곡으로 여름에 잘 어울리는 곡"이라고 소개했다.
/사진 = MZ엔터테인먼트
/사진 = MZ엔터테인먼트
공민지의 이번 컴백은 지난해 5월 발매한 'LOVELY'(러블리) 이후 1년여 만이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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