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161회 대마 흡연' 정일훈, 징역 2년 선고 '법정 구속'


그룹 비투비 전 멤버 정일훈(27)이 대마초를 여러 차례 흡입한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 받고 법정 구속됐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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