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아츠로이엔티
/사진 = 아츠로이엔티


크로스 오버 그룹 에델 라인클랑(조형균·이충주·김동현·안세권)이 오랜 시간 기다려온 팬들을 위해 준비한 'OVERTURE'(오버트루) 콘서트 티켓이 오픈된다.

3년 만에 진행되는 에델 라인클랑의 단독콘서트 'OVERTURE' 예매가 지난 8일 예술의 전당에서 유료회원을 대상으로 선 오픈된 가운데 오는 11일에는 인터파크를 통해 일반 티켓을 오픈한다.

아츠로이엔티와의 계약 후 새 출발을 하게 된 에델 라인클랑의 이번 단독콘서트 'OVERTURE'는 오는 7월 4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되며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대규모 오케스트라 콘서트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에델 라인클랑이 팬텀싱어 시즌2를 시작으로 팬텀싱어 올스타전에 이르기까지 그동안 걸어온 발자취를 종합해 보여주는 무대로 그동안 팬들에게 보여주지 못했던 다채로운 매력과 오감을 사로잡는 명품 라이브를 예고해 벌써부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모이고 있다.

에델 라인클랑은 JTBC '팬텀싱어 시즌2' 결승 진출에 빛나는 크로스 오버 그룹으로 뮤지컬배우 조형균과 이충주, 성악가 김동현(베이스바리톤)과 안세권(테너)으로 구성된 4중창 그룹이며 한가지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유연하게 장르를 뛰어넘는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갖춘 팀으로 사랑받고 있다.

또한 지난 4월 종영한 JTBC '팬텀싱어 올스타전'에서는 '팬텀싱어 공식 이별송 장인'이라는 수식어를 얻음과 동시에 6차전 올스타 가요대전에서 송창식의 '담배가게 아가씨'를 선곡해 프로그램 내의 모든 경연을 통틀어 최고점인 934점을 받으며 MVP에 등극한 바 있다.

한편 에델 라인클랑의 단독콘서트 'OVERTURE'는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 예술의전당 주최 두남재 ENT 주관 아츠로이엔티의 제작지원을 받아 개최되며 오는 7월 4일 오후 5시부터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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