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일 전격 솔로 출격
가수 뱀뱀 /사진 = 어비스컴퍼니 제공
가수 뱀뱀 /사진 = 어비스컴퍼니 제공


뱀뱀 첫 미니앨범 ‘riBBon’(리본)의 마지막 콘셉트 포토가 공개됐다.

8일 0시 뱀뱀의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열 번째 이자 마지막 콘셉트 포토에는 아스라한 안개 속에서 커다란 퍼플 리본과 함께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뱀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 포스터와 궤를 같이하는 마지막 콘셉트 포토에서 뱀뱀은 평화로움과 희망의 모습을 함께 선사하며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가수 뱀뱀 /사진 = 어비스컴퍼니 제공
가수 뱀뱀 /사진 = 어비스컴퍼니 제공
지난달 26일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공개된 뱀뱀의 콘셉트 포토는 리본이라는 상징적인 오브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모습의 뱀뱀을 보여줬다. 무게감이 느껴졌던 첫 사진을 시작으로 점점 밝아지는 콘셉트 포토의 무드는 팬들로부터 다양한 해석을 불러일으켰다.

콘셉트와는 별도로 뱀뱀의 다양한 스타일의 의상과 콘셉트 소화력도 단연 화제를 모았다. 데뷔 이후 처음 선보이는 여러 모습들은 솔로 가수로서의 뱀뱀에 대한 기대감을 주기 충분했다.

특히 태국에서는 콘셉트 포토가 공개될 때마다 트위터 트렌드 1위를 기록하며 뱀뱀에 대한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다채로운 콘셉트 포토로 일부 베일이 벗겨진 뱀뱀의 첫 솔로 미니앨범 ‘riBBon’은 오는 15일 전격 공개된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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