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상사화' 500만뷰 돌파…누구도 따라갈 수 없는 독보적 음색


가수 임영웅의 '상사화' 열창 영상이 500만뷰를 돌파했다.

지난해 4월 21일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시된 '임영웅 사랑의콜센타 [상사화]'라는 제목의 영상은 7일 오전 조회수 500만을 넘어섰다. '좋아요' 역시 7만6000개 이상을 받았다.
임영웅, '상사화' 500만뷰 돌파…누구도 따라갈 수 없는 독보적 음색
이 영상은 지난해 4월 16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의 '힘을 내요 대한민국' 특집에서 임영웅이 선보인 무대다. 임영웅은 간호사 신청자의 기운을 북돋아주기 위해 진심을 담아 '상사화'를 불렀다. 임영웅의 구성지면서도 맑은 목소리는 고막 힐링을 선사하며 감동을 안겼다.

원곡자 안예은은 방송 당시 이 곡을 부르는 임영웅의 모습을 자신의 SNS에 게재하며 "아직도 손 떨려", "진짜 어떡해", "감사합니다. 가수님. 꼭 써놨어요. 가져가세요"라고 글을 써서 임영웅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이후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하면서 임영웅을 만나게 된 안예은은 임영웅의 무대에 완전히 몰입하며 '성덕'임을 입증했다.

'상사화'는 안예은이 작사, 작곡, 가창한 곡으로 MBC 드라마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 OST다.

임영웅은 현재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 등을 비롯해 각종 방송과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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