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걸스, 6월 17일 컴백
'롤린', '운전만 해' 흥행 이어갈까
브레이브걸스 컴백./사진제공=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레이브걸스 컴백./사진제공=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레이브걸스가 오는 17일 ‘썸머퀸’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는 7일 자정 공식 SNS를 통해 브레이브걸스의 미니 앨범 5집 ‘Summer Queen’(썸머퀸) 콘텐츠 공개 일정이 담긴 스케줄러 이미지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을 알렸다.

이날 공개된 스케줄러에 따르면 브레이브걸스는 오늘 스케줄러 공개를 시작으로 콘셉트 이미지 티저, 앨범 사양, 트랙리스트 이미지, 앨범 스포일러 포스트, 하이라이트 메들리, 신곡 MV 티저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날까지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킬 예정이다.

특히 청량함 가득한 컴백 스케줄러의 이미지에 누리꾼들은 “벌써부터 여름 분위기가 물씬 느껴진다”며 차세대 썸머퀸 탄생을 예감했다.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7일 컴백을 앞두고 브레이브걸스 멤버들이 컴백 준비에 한창이다. 이번 여름을 책임질 여름 노래로 가득 채운 앨범을 준비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브레이브걸스는 4년전 발매한 ‘롤린 (Rollin’)’의 역주행을 시작으로 ‘운전만해 (We Ride)’ 또한 역주행에 성공하며 올 봄을 뜨겁게 달궜다. 또한 역주행 이후 많은 인터뷰와 방송 매체를 통해 “차세대 썸머퀸이 되고 싶다”고 밝혀왔던 만큼 이번 앨범 ‘Summer Queen’을 통해 ‘차세대 썸머퀸’으로 올여름을 뜨겁게 달굴 수 있을지 주목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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