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어비스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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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갓세븐 출신 가수 뱀뱀이 의미심장한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1일 뱀뱀의 공식 SNS를 통해 첫 앨범 'riBBon'의 다섯 번째 콘셉트 포토가 공개됐다.

사진에는 총 9명의 뱀뱀이 등장한다. 어둠 속에서 8명의 8명의 뱀뱀은 고개를 숙이거나 다른 곳을 바라보는 모습으로 뒤돌아 앉아 있는데, 유일하게 1명의 뱀뱀만이 고개를 돌려 무언가를 응시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빈 의자들 가운데서 홀로 앉아 있는 뱀뱀의 모습이 담겨있어 어떤 사연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사진제공=어비스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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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5일, 첫 공개된 미니앨범 'riBBon'의 타이틀 포스터를 통해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비주얼 충격을 안겼던 뱀뱀. 그는 계속해서 다양한 매력이 담긴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한 이 콘셉트 포토들이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다양한 해석과 추측이 이어지면서 뱀뱀의 첫 솔로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뱀뱀이 'riBBon'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인지, 오는 15일 확인할 수 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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