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팬앤스타 트로트 남자 랭킹 21주 연속 1위…굳건한 왕좌


가수 임영웅이 팬앤스타의 트로트 남자 랭킹에서 21주 연속 1위 행진을 이어갔다.

아이돌 주간 순위 정보를 제공하는 팬앤스타에서 지난 10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5월 2주차 트로트 남자 부문 투표에서 임영웅은 622만9576표를 받아 1위에 등극했다. 2위와는 364만표 이상이 차이가 나는 압도적 기록이다.

팬앤스타에 따르면 랭킹 투표 순위에 특전이 주어진다. 10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면 배너, 기사, 지하철 전광판, 특전 페이지, 명예의 전당, 홍대 멀티비전, 합정 CM 보드 등을 통해 수상 소식 등이 전해지는 특전을 받을 수 있다. 20주 연속 1위를 달성하면 이에 더해 기부 특전이 주어진다. 30주 연속 1위 달성시에는 20주 연속 1위 특전에 더해 트로피가 수여된다.

임영웅이 21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달성한 만큼 30주 연속 1위도 거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외에도 임영웅은 각종 차트에서 1위에 오르며 변함없는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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