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KDH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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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더블레스(최도진, 이사야, 이하준)가 음악 방송 무대에서 선보인 슈트핏으로 여심을 저격, 새로운 패셔니스타로 급부상했다.

더블레스는 지난 10일 KBS1 '가요무대', 11일 SBS MTV '더쇼', 12일 MBC M '쇼! 챔피언'까지 연속 3일간 음악 방송 무대에 섰다.

12일 더블레스는 자줏빛 슈트부터 화이트 슈트까지, 3인 3색 매력을 발산하는 슈트핏을 선보였다. 특히 '비주얼 맛집'이라는 애칭답게 우월한 비율과 피지컬을 자랑해 전문 패션 모델 못지 않은 슈트핏을 자랑했다.

이번 신곡이 '심장아 나대지마라'인데, 정작 더블레스는 완벽 무대 매너와 세련된 슈트핏으로 여성 팬들의 취향을 저격해 '심장을 나대게' 만들고 있는 것.

더블레스는 "코로나19로 관객들과 대면할 기회가 많지 않아 아쉽지만,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과 비대면 행사 등을 통해 대중을 만나고 있다"며 "많은 분들의 심장을 뛰게 만들 트로트 그룹으로 사랑받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더블레스는 MBC '트로트의 민족' 톱4 출신으로 추가열의 럭셔리 발라드 '품'과 쿨의 '아로하'를 작곡한 위종수의 경쾌한 트로트 곡 '심장아 나대지마라'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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