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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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나얼과 에코브릿지가 멜론 스테이션 신규 프로그램 ‘디깅 온 에어’에 뜬다.

나얼, 에코브릿지가 메인 DJ로 나서는 멜론스테이션 신규 프로그램 '디깅 온 에어'가 오는 8일 오후 7시 첫 공개된다. 나얼과 에코브릿지는 매주 다양한 음악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그간 예능이나 라디오 프로그램 등에 자주 출연하지 않았던 나얼이 팬들과 직접적으로 소통하고 호흡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프로그램 제목이 '디깅 온 에어'인 만큼 나얼, 에코브릿지 두 사람은 매주 달라지는 주제와 어울리는 노래들을 각각 선곡하고, 이와 관련한 흥미진진한 토크를 펼친다.

이어 두 사람의 플레이리스트를 하나로 완성시킬 주제를 최종 선정해 최종 플레이리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멜론 스테이션은 '디깅 온 에어' 오픈과 함께 팬들을 위한 구독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멜론 이벤트 페이지에서 '디깅 온 에어'를 구독한 후 나얼, 에코브릿지에게 소개되고 싶은 플레이리스트 주제를 댓글로 남기면 참여가 완료된다. 댓글로 남긴 플레이리스트 주제는 실제 방송에도 반영된다.

나얼과 에코브릿지의 '디깅 온 에어'는 오는 8일 첫 공개되며 매주 토요일 밤 7시 팬들을 찾아간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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