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MLD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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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T1419가 '엑시트(EXIT)' 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

T1419는 지난 25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무대를 끝으로 싱글 2집 '비포 선라이즈 파트 2' 활동을 마무리했다. T1419는 멤버 케빈의 왼쪽 어깨 부상으로 당초 예정되었던 방송활동 일정보다 앞당겨 활동을 종료했다.

T1419는 "예상치 못한 부상으로 음악방송 활동이 일찍 종료되어 아쉽기도 하지만, 매 무대 최선을 다했기에 후회는 없다. 언제나 지켜보고 응원해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한 마음 뿐"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엑시트(EXIT)' 활동은 막을 내리지만, 다양한 방법으로 팬분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또 다른 모습으로 발전해 돌아올 테니 앞으로도 많은 기대와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T1419의 '엑시트'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 2000만 뷰를 달성하며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입증한 T1419는 4주간의 컴백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T1419는 공식 활동 종료 후에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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