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일정은 확정 후 공개하겠다"

계속되는 컴백설 속 반복되는 입장
/사진 =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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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이 5월 21일 컴백한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아티스트 일정은 확정 후 공개하겠다"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텐아시아에 16일 밝혔다.

전세계적으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방탄소년단인 만큼 몇 차례나 컴백설이 불거지며 국내외 가요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모습이다. 다만,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아직 결정된 것이 없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이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11월 디럭스 에디션 'BE'로 컴백해 '라이프 고즈 온'(Life Goes On)으로 활동했다. 최대 히트곡 '다이너마이트'(Dynamite)는 한국 가수 최초 빌보드 핫100 1위, 빌보드200 1위를 동시에 석권했으며, 빌보드 사상 43번째 1위로 차트 진입하는 기록을 세웠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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