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 음방 3관왕
컴백 동시에 '대세'
"'엠카' 처음으로 1위"
아스트로 / 사진 = 판타지오 뮤직 제공
아스트로 / 사진 = 판타지오 뮤직 제공


글로벌 보이그룹 아스트로(ASTRO)가 음악방송에서 3관왕을 차지하며 대세를 입증했다.

매번 무대마다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아스트로(MJ, 진진, 차은우, 문빈, 라키, 윤산하)는 15일 오후 6시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1위를 차지했다.

신곡 'ONE'(원)으로 컴백한 아스트로는 지난 13일 SBS MTV ‘더쇼’에서 첫 1위 트로피를 받은 데 이어 1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쇼! 챔피언', 이날 방송된 '엠카운트다운’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3관왕의 주인공이 됐다.

특히 아스트로가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스트로 멤버들 또한 "'엠카'에서 처음으로 1위를 차지했다. 아로하 너무 사랑한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벅찬 감정을 드러냈다.

약 10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아스트로는 정규 2집
'All Yours'(올 유어스)로 초동 28만 장, 가온차트 15주 차 주간 리테일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한 것은 물론, 일본 오리콘과 타워레코드, 아이튠즈 차트 20국 상위권 랭크, 빌보드 월드 디지털송 세일 차트 15위 등을 달성하며 컴백과 동시에 국내외 무서운 기세를 보이고 있다.

두 번째 정규 앨범 'All Yours'는 "아스트로의 모든 것을 드리겠다"는 아스트로의 포부를 담았다. 타이틀곡 'ONE'은 아스트로의 청량함에 에너제틱하고 강렬한 색이 더해진 일렉트로닉 댄스곡으로 별빛처럼 찬란한 순간 소중한 사람과 하나 되어 영원히 함께 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역대급 컬러풀한 변신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인기몰이 중인 아스트로는 앞으로도 각종 음악 방송 및 다채로운 콘텐츠로 활발하게 활동할 예정이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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