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유니버스' 플래닛 합류 "미라클 기다릴게요"


그룹 오마이걸이 K팝 플랫폼에 합류했다.

15일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마이걸의 '유니버스' 플래닛이 오늘(15일) 정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날 '유니버스' 공식 SNS에는 오마이걸의 플래닛 오픈 소감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오마이걸은 "드디어 저희의 플래닛이 오픈 됐다. 앞으로 ‘유니버스’를 통해 다양한 모습으로 미라클(팬덤명)을 찾아갈 예정이다. 즐거운 콘텐츠부터 소소한 일상을 함께 나눌 수 있는 프라이빗 메시지까지 정말 기대된다. 저희 오마이걸이 '유니버스'에서 기다리겠다"고 전했다.

'플래닛'은 유니버스의 아티스트별 공간으로, 케이팝 팬들은 플래닛에 마련된 FNS(Fan Network Service), 프라이빗 메시지(Private Message), 유니버스 오리지널(Universe Originals) 등 아티스트가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오마이걸 또한 기존 11팀의 아티스트처럼 유니버스의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하고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콘서트, 팬미팅, 팬사인회 등 각종 온·오프라인 행사에도 참여한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