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 사진제공=커넥트엔터테인먼트
강다니엘 / 사진제공=커넥트엔터테인먼트


가수 강다니엘이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재결합에 긍정적 반응을 내놨다.

강다니엘이 13일 오후 서울 청담동 씨네시티에서 새 앨범 '옐로(YELLOW)' 발매를 기념해 간담회를 열고 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강다니엘의 간담회에 앞서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가 5월 4일 데뷔 5주년을 기념해 라이브 방송을 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워너원 활동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강다니엘은 "아이오아이 선배님들 축하드린다. 저 역시 (워너원 활동에) 항상 열어놓고 있다. 워너원은 소중한 추억이고 돌이켜보면 실력적으로 아쉬운 부분들도 있지만 소중한 추억이라 기회가 된다면 긍정적으로 생각하겠다"고 답했다.

강다니엘의 '옐로'는 오늘(13일) 오후 6시 각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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