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MLD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MLD엔터테인먼트


신인 보이그룹 T141가 오늘(31일) 싱글 2집 '비포 선라이즈 파트 2(BEFORE SUNRISE Part. 2)'로 컴백한다.

T1419는 이날 오후 6시 주요 음원 사이트 및 SNS 채널을 통해 '비포 선라이즈 파트 2'를 발매하고 한 달 만에 초고속 컴백에 나선다.

'비포 선라이즈 파트 2'는 '오롯한 나'를 찾아가는 T1419의 여정을 담은 'BEFORE SUNRISE' 4부작 시리즈의 두 번째 장으로 10대들이 겪는 혼란을 노래한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엑시트(EXIT)'를 비롯해 수록곡 '드라큘라(DRACULA)' 등 총 3곡이 담겼다.

타이틀곡 '엑시트'는 BOOM BAP 기반에 콰이어를 접목한 멜로디로 청소년기의 이면에 숨겨진 어둠에 주목한다. 10대들의 작은 사회인 학교에서 야기되는 여러 순간들을 직설적인 가사로 거침없이 그려낸 곡이다. '엑시트'는 다양한 방식의 폭력과 상처에 노출되고 있는 청소년들을 조명하고 이에 대한 문제의식을 일깨우며 경각심을 던진다.
사진제공=MLD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MLD엔터테인먼트
데뷔곡 '아수라발발타(ASURABALBALTA)'로 글로벌 루키 입지를 다진 T1419의 한 달 만에 초고속 컴백인 만큼 전 세계 K팝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T1419는 '엑시트' 통해 '완성형 신인'의 수식어를 다시 한번 증명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