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솔로 앨범 '아임' 발매
/사진 =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사진 =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가수 김세정이 소녀 감성의 콘셉트로 분했다.

24일 김세정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미니 앨범 ‘I'm’(아임)의 오피셜 포토를 추가로 게재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먼저 공개된 오피셜 포토 속 김세정은 커다란 테디베어를 등에 업고 상큼한 미소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하얀 셔츠와 내추럴한 헤어스타일이 편안하면서도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 =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사진 =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또 다른 오피셜 포토는 전체적으로 핑크빛 무드가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 가운데 달콤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김세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클로즈업 컷에도 불구하고 깨끗하고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총 5장의 오피셜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한 김세정은 물오른 상큼 비주얼로 다채로운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카멜레온 같은 매력을 뽐냈다. 특히 LP 판과 라디오, 거북이와 테디베어, 달콤한 디저트 등 키치하고 귀여운 소품들로 구성된 이번 오피셜 포토가 어떤 의미를 담고 있을지, 두 번째 미니 앨범 ‘I'm’은 어떤 메시지를 담고 있을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I'm’은 오는 29일 오후 6시 발매.

최지예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