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예약, 포스터
홀로서기 후 첫 제작
이유있는 컴백
황치열 새 미니앨범 / 사진 = 텐투엔터테인먼트 제공
황치열 새 미니앨범 / 사진 = 텐투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황치열의 새 미니앨범 'Be My Reason'(비 마이 리즌)의 예약판매가 본격 시작된다.

황치열은 내달 2일 컴백을 앞두고 22일 오후 3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Be My Reason'의 예약 판매에 돌입한다.

예판을 앞두고 공개된 상세페이지에 따르면 48P의 분량의 포토북을 포함해 포스터 카드와 포토 카드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 뿐만 아니라 사전 예약 구매자 한정으로 포스터를 증정할 예정이다.

황치열은 지난 2019년 1월 정규앨범 'The Four Seasons' 이후 2년 3개월 만에 새 미니앨범 'Be My Reason'을 발표한다.

'Be My Reason'은 황치열이 홀로서기를 선언한 이후 처음으로 제작하는 앨범인 만큼 음악적인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밤낮없이 녹음 및 앨범 제작에 매진했다는 후문이다. 이번에도 본인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하는 등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 또한 유감없이 보여줄 예정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새롭게 시작하는 황치열, 그의 시작을 알리는 앨범인 만큼 앞으로 그가 보여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황치열의 새 미니앨범 'Be My Reason'은 22일 오후 3시 온라인 예약 판매가 시작되며, 4월 6일 전국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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