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클래스 폭발
글로벌 대세답네
'눈누난나' 1억 뷰
가수 제시 / 사진 = 피네이션 제공
가수 제시 / 사진 = 피네이션 제공


가수 제시(Jessi)가 격이 다른 신곡 라이브 무대로 연신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17일 새 디지털 싱글 '어떤X (What Type of X)'를 전격 발표한 제시는 다양한 루트를 통해 신곡 무대를 선보이며 글로벌 대세다운 컴백 활동을 펼쳤다.

제시는 네이버 NOW. 라이브쇼 '#OUTNOW',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지난 19일에는 KBS 2TV '뮤직뱅크', '유희열의 스케치북’(이하 '유스케'), SBS '제시의 쇼!터뷰', 20일에는 MBC ‘쇼!음악중심’ 등에 출연, 자신만의 매력이 담긴 퍼포먼스 무대를 잇따라 펼쳤다.

특히 '눈누난나' 때와는 또 다른 팝 록(Pop Rock) 장르의 곡 '어떤X'로 새로운 시도에 나선 제시는 댄서들과 환상적인 호흡으로 좌중의 몰입도를 높이는 압도적인 칼군무를 선보였으며, 완급조절까지 완벽한 라이브로 탁월한 실력을 입증했다. 제시는 힘 있는 보컬과 화려한 제스처로 특유의 자신감을 표현하며 대중에게 '당당하게 살아가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 같은 반응에 힘입어 제시의 '어떤X'는 강력한 중독성으로 국내 포함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어떤X'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트렌딩 월드와이드 차트 1위에 오르며 1000만 뷰에 임박하였고, 앞서 데뷔 이래 최고의 성적을 기록한 '눈누난나' 또한 1억 뷰를 달성하는 등 인기가 지속되고 있다.

한편, 제시는 21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 예정이며, 계속해서 활발하게 컴백 활동을 이어간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