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인7색 매력
'둠둠타' 무한 중독
치어리더 스타일링
'엠카운트다운' 트라이비 / 사진 = Mnet 영상 캡처
'엠카운트다운' 트라이비 / 사진 = Mnet 영상 캡처


걸그룹 트라이비(TRI BE)가 개성 강한 걸스웨그로 무대를 장악했다.

트라이비(송선, 켈리, 진하, 현빈, 지아, 소은, 미레)는 11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첫 번째 싱글 'TRI BE DA Loca(트라이비 다 로카)' 타이틀곡 '둠둠타(DOOM DOOM TA)' 무대를 공개했다.

이날 트라이비는 '둠둠타' 무대로 귓가에 맴도는 중독성과 눈을 사로잡는 비주얼을 선사했다. 특히 7인 7색의 걸스웨그 매력은 레드 컬러가 돋보이는 치어리더 스타일링과 만나 한층 더 강렬하게 팬들 마음에 스며들었다.

트라이비는 신인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탄탄한 기본기와 실력을 보여주며 2021년 최고의 루키임을 또 한 번 증명했다. 7명의 멤버들은 오차 없는 파워풀한 칼군무를 완성했으며 격한 움직임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과 매력적인 보이스를 자랑했다.

지난 17일 첫 싱글 'TRI BE DA Loca'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 트라이비는 아리아나 그란데 (Ariana Grande), 포스트 말론 (Post Malone) 등 세계적인 팝 아티스트들이 대거 소속된 세계 최대 레이블 리퍼블릭레코즈와의 글로벌 활동 협업 소식을 알리며 또 한 번 주목을 받았다.

또한 타이틀곡 '둠둠타'로 벅스 실시간 음원차트 상위권 진입 및 중국 최대 음원 사이트 QQ뮤직에서도 차트인에 성공했으며 뮤직비디오는 조회수 468만 뷰를 돌파하는 등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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