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싱글 타이틀곡
강렬한 눈도장 찍어
칼군무+완벽 라이브
'엠카운트다운' / 사진 = Mnet 영상 캡처
'엠카운트다운' / 사진 = Mnet 영상 캡처


걸그룹 트라이비(TRI BE)가 자신감 넘치는 무대 매너를 뽐냈다.

트라이비(송선, 켈리, 진하, 현빈, 지아, 소은, 미레)는 25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번째 싱글 'TRI BE DA Loca(트라이비 다 로카)' 타이틀곡 '둠둠타(DOOM DOOM TA)'로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이날 트라이비는 개성 강한 패턴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으로 먼저 시선을 사로잡았고, 신인답지 않은 당당한 표정 연기를 선보여 음악 팬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무엇보다 파워풀한 칼군무 퍼포먼스 속에서도 완벽한 라이브를 이어가며 대세 신인다운 실력을 뽐냈다. 이를 통해 트라이비의 걸스웨그 매력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었다.

트라이비는 지난 17일 첫 싱글 'TRI BE Da Loca'를 통해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타이틀곡 '둠둠타'는 국내외 음악 차트 상위권에 진입했으며, 뮤직비디오 조회수는 350만 뷰를 빠르게 돌파했다.

최근에는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 포스트 말론(Post Malone) 등 세계적인 팝 아티스트들이 대거 소속된 세계 최대 레이블 리퍼블릭 레코즈와 손잡고 글로벌 활약을 예고하기도 했다.

한편, 트라이비는 더 많은 음악방송 무대와 다양한 콘텐츠로 활발한 데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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