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싱글 '파라노이아'로 6개월만 컴백
/사진 = 커넥트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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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다니엘이 발매와 동시에 국내외 각종 차트를 흔들고 있다.

강다니엘의 디지털싱글 'PARANOIA'(파라노이아)는 16일 오후 발매와 함께 지니, 벅스, 소리바다 등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와 홍콩, 칠레, 인도네시아, 마카오, 싱가포르, 태국, 말레이시아 등 10개 지역 아이튠즈 차트에서 1위를 휩쓸고 있다.

'PARANOIA'뿐 아니라 '깨워', '2U', '뭐해' 등 지난해 발매된 곡까지 모두 역주행 차트인하며 강다니엘의 막강한 존재감을 입증했다.

'PARANOIA'는 강다니엘이 6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곡이자, 압도적인 스케일로 음악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 = 커넥트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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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이 직접 쓴 가사에는 그동안 겪었던 고통, 갈등을 담았고, 드럼·신스·808베이스에서 섬뜩하고 묵직한 사운드를 표현하며 흡입력을 극대화시켰다. 특히 중독적인 리듬 라인이 압권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뮤직비디오 역시 시네마 룩으로 블록버스터 스케일을 자랑한다. 벗어날 수 없는 망상과의 사투, 음악의 상징성과 스토리텔링이 연결되면서 단순한 뮤직비디오 이상의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강다니엘은 오는 18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첫 무대를 공개한다. 눈을 뗄 수 없는 궁극의 퍼포먼스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더불어 강다니엘은 활동 기간 동안 오후 8시마다 공식 SNS 계정을 통해 'PARANOIA'의 새로운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

최지예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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