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빅히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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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엔하이픈(ENHYPEN)이 예능 '플레이그라운드(PLAYGROUND)'로 설 연휴 팬들을 찾아간다.

'플레이그라운드'는 두 팀이 설을 맞이해 특별히 선보이는 콘텐츠로, 다양한 게임을 통해 선후배 간의 끈끈한 케미를 보여 주며 유쾌한 에너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플레이그라운드' 1회에서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소개하는 동아리에 엔하이픈이 가입한다. 동아리에 가입하는 과정과 동아리 간 불꽃 튀는 대결을 통해 두 팀의 색다른 매력을 엿볼 수 있다. 특히, 최고로 꼽힌 동아리는 지원금도 수령할 수 있어, 과연 어떤 동아리가 이 기쁨을 누리게 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사진제공=빅히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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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방송되는 2회는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미션 윷놀이를 선보인다. 윷놀이에 유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을 획득하기 위한 몸풀기 게임부터 본격적인 윷놀이 대결, 다양한 미션이 펼쳐진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ENHYPEN은 승부욕을 불태우는 모습 속에 진지함과 함께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엔하이픈의 매력이 담긴 '플레이그라운드' 1회는 오는 11일 오전 8시, 2회는 12일 오전 8시에 JTBC2를 통해 방송된다. 14일 오전 10시부터 JTBC4에서 1~2회가 연속 재방송된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해 발매한 세 번째 미니 앨범 ‘minisode1 : Blue Hour’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25위를 기록하며 ‘4세대 아이돌 대표주자’로서의 면모를 입증했다. 엔하이픈은 데뷔 2개월 만에 신인상 4관왕을 달성한 것은 물론 유수의 해외 매체들로부터 호평받으며 명실상부 ‘2020년 최고의 신인’으로 우뚝 섰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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