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캐쳐 콘셉트 포토./ 사진제공=드림캐쳐컴퍼니
드림캐쳐 콘셉트 포토./ 사진제공=드림캐쳐컴퍼니


그룹 드림캐쳐가 그린 '유토피아'에 대한 기대가 뜨겁다.

드림캐쳐컴퍼니는 지난 13일 드림캐쳐 공식 SNS 채널에 여섯 번째 미니앨범 'Dystopia : Road to Utopia'의 두 번째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고 전 세계 '인썸니아(InSomnia)'에게 기대감을 선사했다.

앞서 '사이버펑크' 콘셉트 포토로 특별한 카리스마를 전한 드림캐쳐는 '유토피아'로 명명된 두 번째 콘셉트 포토에선 순백의 의상과 함께 현란한 빛깔로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이에 따라 곧 베일을 벗을 세 번째 콘셉트 포토에도 남다른 호기심이 모이고 있는 상황이다.

드림캐쳐는 오는 26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Dystopia : Road to Utopia'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특히 신보를 통해 'Scream'과 'BOCA'를 잇는 'Dystopia' 세계관을 완성시킬 계획으로 알려졌다.

드림캐쳐는 이에 앞선 14일 세 번째 개인 콘셉트 포토와 15일 단체 콘셉트 포토로 신보에 대한 힌트를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18일부터는 트랙리스트와 리릭 스포일러, 하이라이트 메들리, 댄스 프리뷰, 그리고 20일과 25일에는 타이틀곡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풀어놓으며 컴백에 대한 열기를 더욱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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