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강다니엘 / 사진=텐아시아DB
가수 강다니엘 / 사진=텐아시아DB


가수 강다니엘이 1월 14일 '다이어리 데이'에 일기장을 선물하고 싶은 스타로 선정됐다.

초·중·고등 인터넷 수학교육업체 세븐에듀는 지난 11일까지 '다이어리 데이'에 일기장을 선물하고 싶은 스타에 대한 여론 조사를 진행했는데, 4936명을 중 2709명이 강다니엘을 선택했다.

강다니엘에 이어 엑소 백현(1031명, 20.9%)이 2위를 차지했으며 그 외 박보검(870명, 17.6%), 공유(172명, 3.5%)가 각각 3, 4위를 차지했다.

강다니엘이 1위로 선정된 이유는 강다니엘의 멍뭉미(美) 비주얼과 러블리한 성격 때문으로 분석된다.

강다니엘은 '프로듀스 101 시즌2' 프로젝트 그룹인 워너원으로 활동한 후 솔로 앨범 '컬러 온 미(color on me)'를 발표하고 솔로 가수로 새 출발했다. 강다니엘은 '터칭(TOUCHIN`)'에 이어 '사이언(CYAN)' '마젠타(MAGENTA)'로 활동하며 자신의 색깔을 찾고 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