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SUPER KPA' 라인업./
'2020 SUPER KPA' 라인업./


그룹 슈퍼주니어부터 크래비티까지 k팝 대표 가수들이 한 무대에 선다. 'Beyond LIVE - 2020 K-POP x K-ART CONCERT SUPER KPA'(이하 '2020 SUPER KPA')에 참석, 화려한 무대로 전세계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9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오는 11월 27일 개최되는 '2020 SUPER KPA'에는 올해 데뷔 15주년을 맞은 글로벌 한류 제왕 슈퍼주니어, 전세계가 주목하는 하이틴 챔피언 NCT DREAM, 한국 레게음악의 선구자 하하 앤 스컬, 강렬한 퍼포먼스와 독보적인 음악색으로 한계를 뛰어넘으며 쾌속 성장중인 크래비티(CRAVITY), 앨리스 등이 참석을 확정했다. 그동안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화려한 퍼포먼스와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대세 방송인 장성규가 MC를 맡아 기대를 더한다.

한국은 물론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대표 가수들의 라인업 소식만으로도 이미 반응이 뜨겁다. 언택트 콘서트장을 찾을 팬들을 위해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준비한 스페셜 스테이지가 대중들의 눈과 귀를 얼마나 즐겁게 만들어줄지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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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020 SUPER KPA'는 가요계를 넘어 K-ART를 알리는 축제로 미술계 유명 작가들의 작품과 K-POP 스타들이 함께함으로써 그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국내 최고 가수 라인업 총출동으로 역대급의 스케일이 예고된 '2020 SUPER KPA'는 한국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해외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한다는 의미에서 더욱 뜻 깊은 콘서트가 될 전망이다.

K-POP의 높은 세계적 위상과 더불어 K-ART를 알리는 'Beyond LIVE - 2020 K-POP x K-ART CONCERT SUPER KPA'는 공연수익의 일부를 사회에 기부함으로 선한 영향력을 함께 나누는 따뜻한 공연으로 오는 27일 오후 8시 네이버 V LIVE "Beyond LIVE"에서 생중계된다. 오늘(9일) 온라인 예매를 시작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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