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신인 걸그룹 에스파. 레드벨벳 이후 6년 만에 출격
첫 번째 공개 멤버 윈터, 태연 닮은꼴로 화제
신인 걸그룹 에스파(aespa)의 첫 번째 멤버 윈터(WINTER)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 에스파(aespa)의 첫 번째 멤버 윈터(WINTER)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 에스파(aespa)의 첫 번째 멤버 윈터(WINTER)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 에스파(aespa)의 첫 번째 멤버 윈터(WINTER)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신인 걸그룹 에스파(aespa)의 첫 번째 멤버 윈터(WINTER)가 공개됐다.

에스파는 27일 각 SNS 공식 계정을 통해 멤버 윈터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해, 글로벌 K팝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윈터는 올해 나이 만 19세의 한국인 멤버로 뛰어난 보컬과 댄스 실력을 겸비한 만큼, 에스파로 데뷔하여 보여줄 모습이 기대를 모은다.
신인 걸그룹 에스파(aespa)의 첫 번째 멤버 윈터(WINTER)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 에스파(aespa)의 첫 번째 멤버 윈터(WINTER)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 에스파(aespa)의 첫 번째 멤버 윈터(WINTER)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 에스파(aespa)의 첫 번째 멤버 윈터(WINTER)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에스파는 'Avatar X Experience'(아바타 X 익스피리언스)를 표현한 'æ'와 양면이라는 뜻의 영단어 'aspect'(애스펙트)를 결합해 만든 이름이다. 자신의 또 다른 자아인 아바타를 만나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게 된다'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획기적이고 다채로운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궁금증과 기대감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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