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마루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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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고스트나인(GHOST9)이 데뷔 앨범 '프리 에피소드 1 : 도어(PRE EPISODE 1 : DOOR)'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고스트나인은 지난 18일 SBS '인기가요' 무대를 끝으로 4주간의 데뷔곡 '띵크 오브 던(Think of Dawn)' 활동을 공식 마감했다.

지난 9월 23일 데뷔한 고스트나인은 데뷔 앨범 '프리 에피소드 1 : 도어(PRE EPISODE 1 : DOOR)'로 태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에 올랐다.

또한 데뷔곡 '띵크 오브 던(Think of Dawn)'은 프랑스, 독일, 영국 아이튠즈 K팝 차트에서 각각 1, 2, 3위를 기록했으며, 프랑스 아이튠즈 팝 차트 4위를 비롯해 영국과 미국, 독일에서도 상위권 진입에 성공했다.

고스트나인은 강렬한 비트 위 고스트나인(GHOST9)만의 당찬 포부를 담아낸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국내외 팬들을 매료시켰다. 안정적인 라이브는 물론 신인답지 않은 무대매너와 풍부한 표정 연기로 대중에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으며, 매 음악방송 엔딩을 화려하게 장식하며 '엔딩 맛집' 수식어를 꿰찼다.

이처럼 고스트나인(GHOST9)은 K팝 아티스트 최초로 63빌딩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연 데 이어 심벌 캐릭터인 '글리즈(GLEEZ)'를 론칭하며 역대급 데뷔를 알렸다. 이에 힘입어 미국 4대 힙합 매거진 디스이즈피프티(THISIS50)에 소개되는 등 차세대 'K팝 핫루키'로 발돋움하며,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고스트나인은 "'띵크 오브 던(Think_of_Dawn)'부터 수록곡 '야간비행', '리본(Reborn)'까지 저희의 다양한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었던 '도어(DOOR)' 앨범 활동이 아쉽지만 끝이 났다. 이번 활동 팬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 덕분에 행복했고, 또 감사했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앞으로도 고스트나인(GHOST9)과 쭉 함께해주세요"라고 활동 마무리 소감을 전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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