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 마시호(왼쪽)과 방예담.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트레저 마시호(왼쪽)과 방예담.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YG 신인 트레저(TREASURE) 마시호와 방예담이 해맑은 소년미로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YG엔터테인먼트는 14일 오전 9시 공식 블로그와 트레저 SNS에 마시호·방예담의 '사랑해'(I LOVE YOU) 타이틀 개인 포스터를 게재했다.

화사한 색감이 돋보이는 포스터 속 두 사람은 각각 밝은 에너지를 발산했다. 마시호는 핑크 컬러의 헤어와 데님 셔츠를 완벽 소화, 부드러운 미소를 지어 보였다. 방예담 역시 후드티로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냄과 동시에 사랑스러운 눈웃음으로 매력을 더했다.

트레저는 두 번째 싱글앨범 타이틀곡 '사랑해' 발매를 앞두고 각종 티저 및 콘셉트 영상, 멤버별 포스터를 순차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높이고 있다. 특히 YG는 "트레저 신곡은 데뷔곡 'BOY'보다 더욱 강렬한 곡"이라고 예고해 기대감이 모인다.

트레저는 최현석, 지훈, 요시, 준규, 마시호, 윤재혁, 아사히, 방예담, 도영, 하루토, 박정우, 소정환 총 12인으로 구성된 신인 그룹. 이들은 처음부터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대형 그룹으로 주목받으며 지난 8월 7일 데뷔했다.

신곡 '사랑해'는 오는 18일 오후 6시 발매.

최지예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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