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걸그룹 루나솔라(LUNARSOLAR) / 사진제공=제이플래닛 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 루나솔라(LUNARSOLAR) / 사진제공=제이플래닛 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 루나솔라가 화제의 중심에 섰다.

루나솔라는 지난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싱글 '솔라 : 플레어(SOLAR : flare)'를 공개하고 데뷔했다.

이서, 태령, 지안, 유우리 등 4명의 멤버로 구성된 루나솔라는 유리상자, 앤씨아 등이 속한 제이플래닛엔터테인먼트가 처음으로 론칭한 걸그룹. 팀명 루나솔라는 '달의' 라는 뜻을 가진 루나와 '해의'라는 뜻을 가진 솔라의 합성어로 달이 가지고 있는 신비로움과 청초하고 시크하면서도 몽환적인 매력과 해의 열정과 밝고 활력이 넘치는 파워풀한 모습을 가지고 있다는 의미다.

루나솔라의 데뷔 후 소속사 공식 홈페이지 서버가 다운되는 등 팬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있다. 3일 오전에도 홈페이지는 일일 트래픽 제공량 초과로 접속이 불가한 상태다.
신인 걸그룹 루나솔라(LUNARSOLAR) / 사진제공=제이플래닛 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 루나솔라(LUNARSOLAR) / 사진제공=제이플래닛 엔터테인먼트
루나솔라의 데뷔곡 '노는 게 제일 좋아'는 바톤과 라틴이 섞여 신나는 비트 위에 중독적인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으로 중독적이고 신나는 노래로 듣는 이들의 귀를 사로잡고 있다.

특히 루나솔라는 정식 데뷔도 하기 전부터 일본의 유력 음반 유통사에서 직접 방문하여 루나솔라의 본격적인 활동 전 이미 일본 진출을 확정 짓기도 했으며, 일본 뿐 아니라 동남아시아, 유럽 등 해외 팬들 사이에서도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루나솔라는 오늘(3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데뷔 무대를 가진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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