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정규 앨범 '낫 어 페어리테일' 발매
오는 6일 오후 6시 공개
가수 미아 '오늘은 다를거야' 뮤직비디오 티저. 사진 = 스튜디오블루 제공
가수 미아 '오늘은 다를거야' 뮤직비디오 티저. 사진 = 스튜디오블루 제공


싱어송라이터 미아(Mia)가 한 편의 동화 같은 뮤직비디오를 선보인다.

미아는 2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낫 어 페어리테일'(Not a fairytale) 타이틀곡 '오늘은 다를거야'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아기자기한 소품들과 함께 감미롭게 노래하는 미아의 모습이 담겼다. 마치 동화책 속 한 장면을 현실로 옮겨놓은 듯한 다채로운 색감과 신비로운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티저 영상과 함께 '오늘은 다를거야' 음원 일부도 처음으로 공개됐다. 감성적인 미디엄 템포 사운드에 서정적이면서도 리드미컬한 기타 연주, 미아의 부드러운 음색이 어우러지며 앨범 발매를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미아의 데뷔 첫 정규앨범 '낫 어 페어리테일'은 20살부터 지금까지, 행복-불행, 안정-불안정을 오갔던 미아의 모든 지점을 음악으로 담은 앨범이다. 앞서 선공개한 '낫 어 페어리테일 1/3', '낫 어 페어리테일 2/3'에 수록됐던 6곡에 4곡의 신곡을 더해 총 10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오늘은 다를거야'는 매번 오늘은 다를 거라고 기대하지만 늘 반복되는 서툰 사랑 표현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오는 6일 오후 6시 공개.

최지예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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